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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휴가 전 헌혈먼저 캠페인´ 진행-대상(주) 2017-07-11

대상㈜ 사회공헌팀이 7월 1일~ 31일 한 달간 대상그룹 각 사업장에서 ‘휴가 전 헌혈 먼저 캠페인’을 진행한다. ‘휴가 전 헌혈먼저’ 캠페인은 대상그룹이 2006년부터 매년 혈액이 부족한 여름 휴가철의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대상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7월 4일 대상㈜ 이천연구소를 시작으로 각 그룹사 및 사업장 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홀딩스㈜, 대상정보기술㈜, ㈜상암커뮤니케이션 등 대상그룹 모든 임직원이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휴가 전 헌혈 먼저 캠페인은 대상그룹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올해로 12회 째를 맞는다. 직장인이나 학생 등 휴가철 단체 헌혈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차질을 해소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대상그룹은 매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에 그룹사 차원에서 휴가 전 헌혈 먼저 캠페인을 실시하고 전 계열사가 참여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7,193명의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지금까지 헌혈량은 약 287만 7천 200cc에 달한다. 매년 평균 약 23만 9천 766cc의 혈액을 공급한 셈이다.

대상주식회사 이보라 사회공헌팀장은 “휴가철이 되면 마음이 들뜨게 마련인데, 범국민적으로 헌혈부터 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휴가를 떠나는 문화가 안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사회 전반적으로 휴가 전 헌혈 먼저 캠페인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그룹 임직원들이 '휴가 전 헌혈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기부한 헌혈증은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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