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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주) 사회공헌사업, '나눔의 들판' 모내기 행사 열어-대상(주) 2017-05-19

대상(주) 사회공헌팀은 5월 19일 양주 비암리 마을에서 모내기 행사를 열고, '나눔의 들판'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나눔의 들판'은 대상(주) 1사1촌 결연마을(경기도 양주군)에서 수확한 쌀을 소외 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작년 대상 창립6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시작한 대상(주)의 '나눔의 들판' 프로젝트 사업을 대상(주)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속하기로 했다. 특히, 올 해부터는 대상(주) 사회공헌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해 대상의 사회공헌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임정배 대상(주) 대표이사는 대상과 비암리 마을 간 이어온 인연을 바탕으로, 나눔의 들판을 사업을 시작한 만큼 올 한해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다. 고 인사말을 전했다.

'나눔의 들판' 사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장기적인 사업으로, 논 3,000평을 임대해 직원들이 직접 쌀농사를 지어 추수한 쌀을 활용해 고객들과 어려운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쌀농사 경작지는 대상(주)와 2007년부터 일사일촌 결연을 맺은 비암리 마을로, 지난 5월 19일 임정배 대상(주) 대표이사와 청정원 임직원 봉사단과 주부봉사단, 대학생 자원봉사단,마을 주민이 함께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모내기 행사' 를 마치고, 마을 주민들과 청정원 봉사단은 함께식사를 나누며 뜻깊은 나눔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길 기원했다.

'나눔의 들판'사업은 모내기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한 번씩 임직원 봉사단들이 쌀농사에 참여할 계획이며, 10월 수확시기에 맞춰 '추수 기념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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